WINE INF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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투핸즈 더 보이 리슬링 Two Hands The Boy Eden Valley Riesling
화사하고 산뜻한 스타일의 리슬링 와인
  • 와이너리투핸즈(Two Hands)
  • 생산국호주
  • 생산지역에덴 밸리 남호주
  • 타입화이트
  • 포도품종리슬링 100%
  • 용량750ml
  • 음용온도5~8℃
와인 설명

1 2015 : Wine Advocate 91+점

호주 남부 에덴 밸리의 100년 넘은 오래된 밭에서 손으로 수확한 리슬링 100%로 양조한 우아한 스타일의 화이트 와인. 라임, 라벤더 꽃의 화사한 향과 와인에 활기를 불어넣어주는 미네랄 맛, 입 안을 개운하게 마무리해주는 산미가 완벽한 균형을 이루고 있다.    

강한 압착이 아닌 자연스럽게 즙을 얻은 것(free run)만을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발효, 6개월 간 효모 찌꺼기와 함께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숙성한다. 최소한의 정제와 여과 과정을 거쳐 병입한다.  

신선한 맛을 즐기려면 지금 마셔도 좋고 취향에 따라 수확연도로부터 5~10년 더 숙성해도 좋다.
Product Tip
픽쳐 시리즈는 와이너리 오너의 친구이자 포토그래퍼인 Don Brice의 폴라로이드 작품으로 라벨을 디자인해 잔잔한 감동을 주는 와인이다.
와이너리 설명
- 국문명: 투핸즈
- 영문명: Two Hands
- 소유주: Michael Twelftree, Richard Mintz
- 와인메이커: Michael Twelftree, Richard Mintz

투핸즈(Two Hands)의 스토리는 두 친구의 의기투합으로 시작한다. 

건축업을 하다가 와인 수출업을 시작한 Michael Twelftree와 오크통 제조회사를 경영하던 Richard Mintz가 재미 삼아 소량으로 만들어 본 와인이 인근 와인 바를 중심으로 맛있다고 소문이 나기 시작했고 점차 와인 공급을 요청하는 곳이 늘어났다. 우연히, 재미로 만들었던 이 와인을 더 많이 만들어보려는 소박한 아이디어로 1999년 두 친구는 투핸즈라는 와이너리를 정식으로 설립했다. 

처음부터 이들의 목표와 신념은 뚜렷했다. 호주를 대표하는 쉬라즈 품종을 기본으로, 각 세부 산지의 특징을 잘 구현해내는 최고 품질의 와인을 생산하는 것. 두 친구이자 이제는 비즈니스 파트너가 된 이들의 와인에 대한 열정과 지식, 비즈니스 감각이 시너지를 발휘하며 투핸즈 와인은 호주 안팎에서 성공을 거두게 되었다. 

길지 않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투핸즈는 호주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와인 생산자 중 하나로 꼽히게 됐다. 와인평론가 로버트 파커는 투핸즈 와이너리를 두고 “남반구 최고의 와인메이커”라는 극찬을 했으며, 2012년에는 10년 연속으로 <와인 스펙테이터>의 TOP 100 리스트에 투핸즈 와인이 오르는 쾌거를 거뒀다. 이는 투핸즈 뿐 아니라 호주 와인의 위상을 세계 와인시장에 널리 알리게 되는 계기가 됐다. 

초창기부터 모든 포도는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되고 있으며, 포도재배에서 와인 양조까지 포도밭 구획 별로 관리하는 등 각 세부 산지 별 최고 품질을 목표로 와인을 생산한다. 수확이 끝난 후 6개월이 되는 시점에 모든 배럴을 블라인드 테이스팅 해 A부터 D까지 등급을 매긴 후 C 이하의 것은 출시하지 않는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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